\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
전국에는 많은 비로인해 인명과 재산피해가
마음을 아프게 합니다.
그나마 입추가 지나면서 저녁에는
조금은 시원하게 느끼는 바람이 한시름
덜어 놓고 과일은 무르익어 갑니다
아픈 상처를 하나하나 복구해 가면서
그 아픔을 극복하고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
삶의 공간에서 즐거운 시간을 함께하길
소망해 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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