휴게소

가을로 가는 길목

月暈(월훈) 2025. 8. 18. 19:17

      \       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  

전국에는 많은 비로인해  인명과 재산피해가 

마음을 아프게 합니다.

     

       그나마   입추가 지나면서  저녁에는 

  조금은 시원하게 느끼는 바람이 한시름

덜어  놓고  과일은 무르익어 갑니다

 

       아픈 상처를 하나하나  복구해 가면서

그 아픔을 극복하고 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

삶의 공간에서  즐거운 시간을 함께하길 

   소망해 봅니다

'휴게소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봄오는 길목에서  (0) 2026.03.26
2021년 12월 한해의 끝에서  (0) 2021.12.23
짱이의 놀이  (0) 2020.12.19
2019년 4월 25일 오후 08:53  (0) 2019.04.25
잠실 롯데월드 타워  (0) 2016.12.13